여행정보 53

"무주산골영화제 개막"

"초여름 낭만이 돌아왔다"…무주산골영화제, 5일간 자연 속 영화 축제 개막 전북 무주군의 대표 문화행사인 무주산골영화제가 올해 다시 5일 일정으로 확대 운영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예산 문제로 3일간 축소 운영됐지만 올해는 군비 증액을 통해 정상 규모로 복귀했다. ‘자연·휴식·영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산과 숲, 하늘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무주등나무운동장 야외 상영장은 돗자리를 펴고 영화를 즐기는 관객들로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독립영화와 다양성 영화 상영은 물론 감독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 공연, 체험행사 등이..

여행정보 2026.06.16

"전주가 영화로 물들다!"

"전주가 다시 영화로 물든다"…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10일간의 영화 축제 전북 전주시가 다시 세계 영화인의 시선으로 집중되고 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026년 4월 29일 개막해 5월 8일까지 열흘간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는 선을 넘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54개국 237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립·예술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선정됐다. 전주 영화의 거리와 주요 상영관 일대는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과의 대화(GV), 포럼, 야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와 어린이날 ..

여행정보 2026.06.16

“20만 마리 나비의 향연! 함평나비대축제 개막”

“20만 마리 나비의 군무”… 함평나비대축제, 봄 여행객 발길 사로잡는다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 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12일간 진행되며 전국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호랑나비를 비롯한 17종, 20만여 마리의 나비가 축제장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살아있는 나비 생태관, 곤충 전시관, 꽃 정원 등을 관람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생태 체험 프로그램, 가족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함..

여행정보 2026.06.16

평창송어축제 2026, 겨울 낚시의 짜릿함이 돌아온다

강원도 대표 겨울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얼음낚시와 겨울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겨울 관광축제로,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명소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얼음판 위에서 즐기는 송어 얼음낚시다. 낚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잡은 송어를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맨손 송어잡기, 눈썰매, 얼음썰매, 겨울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1월 1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이상기온으로 인한 결빙 지연으로 일정이 조정됐다. 축제위원회는 안전한 얼음 상태를 확보하..

여행정보 2026.06.16

"홍천강 꽁꽁축제 개막! 인삼송어 얼음낚시 열풍"

홍천강 꽁꽁축제, 겨울왕국으로 변한 홍천강…인삼송어 잡으러 오세요!행사명: 홍천강 꽁꽁축제기간: 2026년 1월 9일(금) ~ 1월 25일(일)장소: 홍천강 일원강원 대표 겨울축제 개막…'인삼송어'가 주인공강원도를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홍천강 꽁꽁축제가 2026년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홍천강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꽁꽁 얼어붙은 홍천강 위에서 즐기는 얼음낚시와 인삼송어 체험으로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홍천의 특산물인 인삼을 배합한 사료로 키운 '홍천 인삼송어'는 축제의 상징이다. 방문객들은 얼음낚시와 맨손잡기 체험을 통해 직접 송어를 잡고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 주최 측은 얼음낚시 외에도 얼음썰매장, 민속놀이 체험장, 초가집 풍경마을, 향토음식점 ..

여행정보 2026.06.15

"송이·연어·한우까지! 10월 강원도 축제 대전 개막"

양양송이연어축제 & 횡성한우축제 10월 축제 정보 ① 양양송이연어축제강원도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 송이·연어축제는 송이 채취 시기와 연어 회귀 시기를 고려해 각각 분리 개최된다. 양양군은 송이축제를 10월 초, 연어축제를 10월 말에 개최해 축제의 특색을 강화할 계획이다.축제 일정장소 : 양양 남대천 일원양양송이축제 : 10월 10일 ~ 12일양양연어축제 : 10월 24일 ~ 26일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0시주요 프로그램송이보물찾기 체험송이 채취 체험송이 미식가든연어 맨손잡기 체험문화예술 공연지역 특산물 판매장② 횡성한우축제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인 횡성한우축제는 매년 10월 개최되며, 횡성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구이터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인기다. 최근 축제는 섬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

여행정보 2026.06.1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50만 송이 가을꽃의 향연”

가을 산자락을 수놓다…‘인제 가을꽃축제’ 9월 개막, 백담사 가는 길이 꽃길로 변신 인제군 북면 백담사 인근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인제 가을꽃축제가 오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국화와 댑싸리, 마편초 등 수십만 송이의 가을꽃이 대규모 꽃밭을 이루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행사장은 약 8만㎡ 규모로 조성되며, 아름다운 꽃길과 포토존, 야외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함께 운영된다. 특히 설악산과 백담사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가을 단풍 관광과 연계한 여행 코스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주최 측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숲 체험과 문화공연을 확대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 중이다...

여행정보 2026.06.15

“철원 고석정 꽃밭 개장! 가을꽃 절정 명소”

“가을이 꽃으로 물든다” 철원 고석정 꽃밭, 11월 초까지 대규모 가을 정원 개장 강원도 철원의 대표 관광명소인 고석정 꽃밭이 가을 시즌을 맞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고석정 꽃밭은 매년 가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올해도 맨드라미와 천일홍, 백일홍,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다채로운 꽃들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행사는 일반적으로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되며, 한탄강과 어우러진 꽃밭 풍경이 가을 정취를 더욱 깊게 만든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포토존과 캐릭터 조형물, 가족 단위 체험 공간이 확대돼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말에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철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철원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휴게시설을 정..

여행정보 2026.06.15

“10월 춘천이 맛으로 물든다!”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5일간 대장정

“춘천의 맛이 세계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0월 K-미식 축제로 도약강원도 춘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인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올해 더욱 커진 규모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기존 4일에서 5일로 확대되며, ‘먹고 가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K-미식 축제로 변신한다. 축제장에서는 춘천의 대표 향토음식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야간 콘텐츠도 마련된다. 특히 명동과 도심권 행사장까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춘천시는 올해 방문객 50만 명, 지역 소비 1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

여행정보 2026.06.15

“10만 인파 몰린 양구! 청춘양구 곰취축제, 봄 축제의 새 역사 쓰다”

10만 명이 찾은 봄의 향연…청춘양구 곰취축제, 지역경제 활력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린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축제 기간 동안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로열 곰취(Royal Gomchw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구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곰취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곰취 시식 행사와 요리 체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은 연일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축제장에는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한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여행정보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