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 115

"은빛 은어를 잡아라! 2026 봉화은어축제 개막"

은빛 물결 따라 여름이 온다…2026 봉화은어축제 개막 임박 경북 봉화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봉화은어축제는 맑은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은어를 테마로 한 국내 대표 생태축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은어 맨손잡이 체험과 반두잡이 체험이다. 참가자들은 시원한 내성천 물속에서 직접 은어를 잡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은어구이, 지역 특산물 먹거리, 문화공연, 야간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봉화은어축제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글로벌 명품 부문에서 8년 연속 수상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역시 생태체험과 ..

여행정보 2026.06.16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5일간 펼쳐지는 치맥의 성지"

“대프리카의 여름이 돌아왔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화려한 개막 국내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치맥26, 맛있는 이륙’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전국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시작된 이후 누적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치킨·맥주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 역시 다양한 치킨 브랜드와 수제맥주 업체가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EDM 공연과 워터콘서트, 체험형 이벤트, 글로벌 관광객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예고했다. 축제는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기본 입장은 무료다. 대구시는 이번 ..

여행정보 2026.06.16

“부산항 150년, 바다의 축제가 시작된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 ‘제19회 부산항축제’ 화려한 출항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문화 축제인 ‘제19회 부산항축제’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부산 북항 친수공원과 랜드마크 부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로 마련돼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부산항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대표 해양축제다. 행사장에서는 부산항 투어, 수상레저 체험, 해양 미션투어, 포트런, 잔디책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선박 공개 체험과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

여행정보 2026.06.16

태화강 마두희축제

“330년 전통의 힘! 태화강 마두희축제, 울산 여름축제의 시작” 울산의 대표 전통축제인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산 중구 태화강변과 성남동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와 현대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조선시대 울산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인 ‘마두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행사다. 특히 울산 시민 수백 명이 참여하는 대형 줄당기기는 축제의 상징으로 꼽힌다. 올해는 태화강 수상체험, 치맥페스티벌, EDM 공연, 어린이 체험마당 등 4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예정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전국..

여행정보 2026.06.16

"천년 전통이 깨어난다! 2026 경산자인단오제 개막 임박"

천년의 숨결 품은 경산자인단오제, 6월 19일 화려한 개막 경북 경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산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천년 역사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행사로는 국가무형유산인 호장행렬, 여원무, 자인팔광대 공연과 한장군대제가 펼쳐진다. 개막일에는 해외 초청공연과 VR 드로잉 퍼포먼스가 더해져 전통축제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단오제의 역사성과 공동체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창포머리감기, 그네뛰기, 활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

여행정보 2026.06.16

“신안 도초도 100만 송이 수국축제 개막!”

“100만 송이 수국 물결”… 신안 도초도, 초여름 대표 축제 개막 임박 전남 신안군 도초도 수국공원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2026 섬 수국축제’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수국과 함께 뜨겁게, 시원하게, 자유롭게’를 주제로 진행되며, 90여 종 100만 그루의 수국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형형색색의 수국 정원과 함께 3.4km 길이의 팽나무 10리길이 조성돼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수국 화분 만들기, 액자 만들기, 전동차 투어,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파란색 의상을 입고 방문하면 입장료 50% 할인 혜택과 신안상품권 환급 이벤트가 제공되며, 30세 이하 방문객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돼 ..

여행정보 2026.06.16

"무주산골영화제 개막"

"초여름 낭만이 돌아왔다"…무주산골영화제, 5일간 자연 속 영화 축제 개막 전북 무주군의 대표 문화행사인 무주산골영화제가 올해 다시 5일 일정으로 확대 운영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예산 문제로 3일간 축소 운영됐지만 올해는 군비 증액을 통해 정상 규모로 복귀했다. ‘자연·휴식·영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산과 숲, 하늘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무주등나무운동장 야외 상영장은 돗자리를 펴고 영화를 즐기는 관객들로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독립영화와 다양성 영화 상영은 물론 감독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 공연, 체험행사 등이..

여행정보 2026.06.16

"전주가 영화로 물들다!"

"전주가 다시 영화로 물든다"…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10일간의 영화 축제 전북 전주시가 다시 세계 영화인의 시선으로 집중되고 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026년 4월 29일 개막해 5월 8일까지 열흘간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는 선을 넘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54개국 237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립·예술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 폐막작은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태령’이 선정됐다. 전주 영화의 거리와 주요 상영관 일대는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과의 대화(GV), 포럼, 야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와 어린이날 ..

여행정보 2026.06.16

“20만 마리 나비의 향연! 함평나비대축제 개막”

“20만 마리 나비의 군무”… 함평나비대축제, 봄 여행객 발길 사로잡는다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 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12일간 진행되며 전국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호랑나비를 비롯한 17종, 20만여 마리의 나비가 축제장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살아있는 나비 생태관, 곤충 전시관, 꽃 정원 등을 관람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생태 체험 프로그램, 가족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함..

여행정보 2026.06.16

평창송어축제 2026, 겨울 낚시의 짜릿함이 돌아온다

강원도 대표 겨울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한 달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얼음낚시와 겨울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겨울 관광축제로,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명소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얼음판 위에서 즐기는 송어 얼음낚시다. 낚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잡은 송어를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맨손 송어잡기, 눈썰매, 얼음썰매, 겨울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1월 1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이상기온으로 인한 결빙 지연으로 일정이 조정됐다. 축제위원회는 안전한 얼음 상태를 확보하..

여행정보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