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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29만 원 지급!에너지바우처 접수 시작

정부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1인 가구 기준 29만5,200원이 지원되며, 4인 이상 가구는 최대 70만1,3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구 등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다. 지원금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냉·난방비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월세에 에너지 비용이 포함된 취약계층을 위한 예외지급 제도도 도입됐다. 정부는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대상 가구가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접..

"소상공인 빚 2조2천억 탕감!"143만 명 재기 지원 시작

정부, 소상공인 빚 2조2천억 원 탕감…143만 명 재기 지원 나선다 정부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약 2조2천억 원 규모의 채무 경감 정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장기 연체 채권 정리와 새출발기금 확대를 포함한 특별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의 지원 대상은 약 143만 명에 달한다. 7년 이상 연체됐고 5천만 원 이하인 개인 무담보채권은 별도 채무조정 기구가 일괄 매입해 소각 또는 조정을 진행한다. 정부는 약 16조4천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이 정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저소득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새출발기금을 확대해 원금의 최대 90%까지 감면하고 최장 20년 분할상환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는 코로나19와 고금리 여파로 ..